드레스 모델 착용 이미지-S1L1
저자극 화장품 전문기업 ㈜가람코스메틱(대표이사 최세연) 사랑의열매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무를 이어가고 있다.

㈜가람코스메틱 최세연 대표이사는 5일 사랑의열매를 방문해 발달장애인 운동치료 프로그램을 위한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최세연 대표이사는 2015년부터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등 후원이 필요한 곳과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북 콘서트 및 청소년 댄스대회 후원과 같이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후원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이런 활동을 인정받아 최세연 대표이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로부터 ‘제27회 광산구민의 날’ 문화예술체육 부문 광산구민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72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되기도 했다

최세연 대표이사가 이끄는 ㈜가람코스메틱은 성인 화장품에 비해 선택의 폭이 좁은 10대 초중반의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키즈&주니어 전용 화장품 브랜드 ‘리틀글램걸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리틀글램걸즈’는 여린 피부의 아이들부터 민감성 피부의 사춘기까지 사용하는 만큼 안전한 성분과 자극 없이 순한 제품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시흥시 산현동(목감지구)에 위치한 통합교육시설 GCI스포에듀센터 및 시행 및 건설사를 산하에 두고 있는 (유)가람DNC그룹에 함께 소속된 기업으로써 각 사업체 간 시너지 효과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는 중이다.

최세연 대표이사는 “청소년을 위한 코스메틱 브랜드와 교육시설사업을 해 오면서 단순히 수익창출만을 위한 기업이 아닌, 미래를 위한 사회 구성원으로써의 기업이 되고자 해 사업 초기부터 사회환원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매일경제(https://www.mk.co.kr/) / 최은화 기자